2009/07/06 17:42 분류없음
디블로그, 드디어 오픈!
안녕하세요.
디브로스 블로그의 대표필진 ‘DB_GO’입니다.
그냥 불러주실 땐 ‘디비고’라고 불러주시면 편하겠죠??^_^
드디어
아기다리 고기다리던(아, 기다리고 기다리던) 디브로그 블로그=디블로그가 오픈합니다.
앞으로 일주일은 오픈베타테스트 기간(역시 게임관련 회사답죠?)이 될 예정입니다.
정식 오픈은 7월 14일이니 기대해주세요!!
참, 디블로그의 뜻이 궁금하신가요?
디지털 블로그
디브로스의 블로그
등등의 뜻을 가지며 주로 ‘뉴미디어’관련 소재를 포스팅 할 예정
그 밖에 게임이나 웹, 광고 관련한 소재도 포스팅 예정이니 기대해주세요~
이상입니다.
7월 14일에 만나뵙겠습니다!!
Coming So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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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하면 좀 섭섭하시죠?
다음번 뉴미디어 포스팅에 앞서 뉴미디어가 무엇인가에 대해 잠깐 알아보겠습니다.
뉴미디어 [New Media]
통신에 관한 새로운 기술과 그 응용을 가리키는 용어. 신정보 매체라고도 한다. 즉 텔레텍스, 팩스, 비디오텍스 등 텔레마틱스라 부르는 비전화계의 새로운 서비스나 통신망 등 공중 통신의 범주에 속하는 것 외에 구내 정보 통신망(LAN), 종합 유선 방송(CATV)등 이용자에 의한 망이나 위성을 이용하는 이용자 직접 통신 또는 방송 분야의 각종 신기술과 그 이용 형태 등의 총칭이다. 앞으로 제도와 기술의 복잡성 등으로 더욱 다양한 개념이나 발상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à 포털 백과사전 검색결과인데, 뭔가 굉장히 복잡하고 심오한 것 같습니다.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말그대로 새로운 미디어입니다.
지금은 보편화된 3G폰도 불과 3년전에는 바로 ‘뉴미디어’였습니다.
지금은 쓰임이 많이 줄어든 ‘팩스’ 역시 뉴미디어의 혁신적인 작품이었지요.
팩스 뿐이겠습니까?
과거에는 티비, 핸드폰 등 새로운 미디어가 하나씩 등장할 때마다
공상과학 만화 등에 나오는 그런 현실이 실행될 것만 같았습니다.
2002년 개봉한 마이너리티 리포트에 나오는 화면 드래그 장면 기억하시나요?

(실제 구현 장면입니다
불가능할 것 같았던 그 장면이 바로 뉴미디어의 현실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어떤 새로운 미디어가 등장할지
혹은 기존 미디어 중 어떤 미디어가 다른 방향에서 새롭게 조명받을지
기대 되시지 않나요??^^
보다 새로운 미디어, 보다 새로운 무엇을 찾기 위해 목말라하는 디블로그와 함께해주세요!
+덧>
이대로 끝내기 서운한 마음에 디브로스의 사무실 풍경을 소개하겠습니다.
5월 8일 현재의 사무실로 이전을 했습니다.
사무실 입구가 보이시죠?
입구의 벽을 뒤로 돌아가면 저희 휴게실이 나옵니다.
하지만 업무가 다들 너무 많으신지 자유롭게 쉬시는 걸 못봤어요.
아 참, 입구의 의자엔 가끔 모 대리님께서 누워서 생각을 정리하시곤 하십니다~
옆쪽에 살짝 보이는 새책상!
위로 보이는 있어보이는 전등!!
오른쪽엔 ANSI4000의 빔프로젝터가 설치된 남향의 대회의실입니다.
출근하면 빛이 짜아~하게 들어오지요~^_^
(사실 한가지 비밀을 말씀드리자면, 햇빛이 짠~하고 들어오는 회의실 유리에 비춰본 얼굴이 가장 화사하고 예뻐보입니다 ^0^ 저희 회사에서 아침 일찍 미팅하게 되신다면 느끼실거에요~)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특별한 장치!
바로 건조해보이는 실내환경 개선을 위한 ‘나무’입니다.
디브로스는 매체전략팀, 영업팀, 운영개발팀, 전략홍보팀, 전략사업팀으로 나뉘어져
뉴미디어 사업에 대한 진지하고 재미있는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음번에 그 진지함의 결과를 재미있게 보여드릴게요^_^